플랫폼 소개
ApexJoin을 만든 팀과 설계 원칙
ApexJoin은 한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경리 업무를 전제로 만들어진 클라우드 회계 플랫폼입니다. 해외 회계 기준을 번역해 들여온 도구가 아니라, 홈택스와 전자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 신고, 세무대리인 협업이라는 국내 실무 흐름을 먼저 놓고 설계했습니다.
참여자
ApexJoin은 이 네 참여자가 같은 장부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본다는 전제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화면마다 권한과 역할을 먼저 정하고, 그 위에 기능을 얹습니다.
국내 실무에서 출발한 설계
세금계산서 수집 · 부가가치세 준비 · 세무대리인 전달
국내 중소기업의 회계 업무는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4대보험, 원천세라는 정해진 절차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해외 SaaS를 그대로 쓰면 이 흐름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세금계산서를 모으는 방식,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를 정리하는 순서, 세무사무실에 넘기는 파일의 형식이 국내 관행과 어긋나면 결국 담당자가 다시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
ApexJoin은 세금계산서 수집과 부가가치세 준비, 세무대리인 전달을 기본 동선으로 두고 기능을 배치했습니다. 화면 순서도 담당자가 실제로 일하는 순서를 따릅니다. 결산이 몰리는 시기에 메뉴를 찾아 헤매지 않도록, 자주 쓰는 순서대로 화면을 배열하는 것이 이 원칙의 실제 결과입니다.
- 홈택스·전자세금계산서 흐름 우선 국내 신고 절차를 기준으로 화면과 순서를 정합니다.
- 부가가치세 준비를 기본 동선으로 신고 직전에 몰아서 하지 않도록 준비 단계를 앞에 둡니다.
- 세무대리인 전달을 별도 작업으로 두지 않음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보내는 단계를 줄이는 방향으로 만듭니다.
경리 담당자 한 명을 기준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경리 담당자가 한 명뿐이라 아프면 업무가 멈춘다"였습니다. 그래서 ApexJoin은 자동화할 수 있는 입력과 대사는 최대한 자동으로 처리하고, 사람이 판단해야 할 부분만 남기는 방향으로 만들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권한을 나눠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게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결산 담당자가 하루 자리를 비우면 세금계산서 확인과 지급 일정이 밀리던 문제를, 역할 단위로 권한을 나누는 방식으로 줄입니다.
자동 입력
세금계산서와 카드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와 사람이 옮겨 적지 않도록 합니다.
자동 대사
은행 입출금과 장부 금액이 어긋난 항목만 따로 보여 줍니다.
권한 분담
담당자가 부재 중일 때 다른 사용자가 이어받아 마감을 마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ApexJoin은 세무 신고를 대신 제출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최종 신고와 세무 판단은 세무대리인 또는 담당자의 영역으로 남겨둡니다. 급여의 노무·법률 판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 판단의 재료가 되는 장부를 정확하고 빠르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이 경계를 분명히 두는 편이 실무에서 오해가 적습니다.
장부 생성, 세금계산서 수집, 부가가치세 준비 자료, 세무대리인 전달
세무 신고 제출, 세무 판단, 급여의 노무·법률 해석, 감사 의견
세무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담당자와 세무대리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근거 자료와 함께 남깁니다.
한국 기업용 회계 시장에서 본 위치
국내 시장에는 소상공인용 장부 서비스부터 중견기업 재무회계 SaaS, 전사 ERP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소상공인 규모에서는 간단한 장부 관리 도구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법인 수가 늘거나 해외 법인이 생기면 ERP 범위를 보게 됩니다. ApexJoin은 그 사이, 경리 자동화를 시작하는 단계와 재고·급여를 통합하는 성장기 단계에 초점을 맞춥니다.
소상공인 장부 도구
매출과 비용 기록이 중심. 법인 결산이나 세무대리인 협업 요구가 커지면 한계가 옵니다.
ApexJoin
경리 자동화를 시작하는 단계부터 재고회계·급여관리를 통합하는 성장기까지 이어서 씁니다.
전사 ERP
여러 법인과 해외 사업을 함께 관리해야 할 때 검토하는 범위입니다.
성장 단계에 맞춰 넓히는 구조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켜두면 쓰지 않는 기능에 비용을 내게 됩니다. ApexJoin은 세금계산서와 경비정산, 부가가치세 준비로 시작해서 재고회계와 급여관리를 필요할 때 추가하는 구조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난다고 요금제가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도 같은 원칙입니다. 회사가 커지는 속도와 도구가 커지는 속도를 따로 두려는 것입니다.
어떤 단계에서 무엇을 켤지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추가하는 기능 구조
세무대리인과의 관계를 전제로
국내 중소기업 대부분은 세무사 사무실과 함께 일합니다. 그래서 ApexJoin은 세무대리인을 외부인이 아니라 장부를 함께 보는 사용자로 전제하고 권한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자료를 내려받아 메일로 보내는 대신, 세무대리인이 직접 확인하고 요청할 수 있게 하는 편이 양쪽 모두의 시간을 줄입니다.
권한
세무대리인 전용 접근
담당자와 같은 장부를 보되, 필요한 범위만 열람하도록 역할을 나눕니다.
요청
장부 안에서 바로 요청
추가 자료 요청을 메일이 아니라 장부 위에서 남겨 이력이 남습니다.
이력
수정 이력 보존
누가 언제 고쳤는지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협업 방식이 궁금하시면 세무대리인 협업 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장부
클라우드 운영과 데이터 관리
ApexJoin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며, 접속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장부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별 권한과 수정 이력을 기록해 두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장부 흐름이 남습니다. 데이터 이전과 보관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이용약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을 검토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은 기존 프로그램의 자료를 어떻게 옮기는지, 누가 어떤 범위까지 볼 수 있는지입니다. 이전 범위와 권한 설계는 상담 단계에서 현재 쓰는 프로그램과 거래 규모를 함께 보고 안내합니다.
앞으로 다룰 영역
국내 실무는 자주 바뀝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신고 서식, 4대보험 기준이 바뀔 때마다 플랫폼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ApexJoin은 이런 변경을 반영하는 것을 제품 운영의 기본으로 둡니다. 새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이미 하는 일이 제도 변경에도 어긋나지 않게 유지하는 쪽을 우선합니다.
제도 변경 대응
신고 서식과 기준이 바뀌면 기존 기능이 어긋나지 않도록 먼저 맞춥니다.
기능 확장 순서
새 기능은 담당자가 실제로 반복하는 작업에서 먼저 검토합니다.
상담과 지원 창구
도입을 검토하실 때는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명,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과 거래 규모를 함께 알려주시면 안내가 구체적입니다. 지원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도 받습니다.
문의
도입 상담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명,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전화
+82-2-555-0143
평일 09:00 - 18:00 상담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