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회계
ApexJoin은 사업자등록증을 막 받은 1인 사업자부터 직원 30명 규모의 제조·도소매 법인까지, 경리 담당자 한 명이 감당해야 하는 업무를 한 화면에 모으는 클라우드 회계 플랫폼입니다. 사무실과 세무사 사무실, 대표님 노트북에서 같은 장부를 봅니다.
상담 접수 · 평일 09:00 – 18:00
현재 장부 상태와 담당 인력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기능만 골라 안내해 드립니다.
경리 담당자 한 명이 버티는 구조
자동 수집 · 자동 분류 · 확정
중소기업 경리의 병목은 대개 사람입니다. 거래처에서 온 세금계산서를 홈택스에서 내려받고, 카드 전표를 엑셀에 옮기고, 통장 거래를 대사하는 일이 매달 반복됩니다.
ApexJoin은 이 세 가지를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와 매입매출 자료를 가져오고, 카드·은행 거래 내역을 붙이고, 계정과목 후보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담당자가 확정만 하면 분개가 장부에 남습니다. 사람이 판단할 부분은 남기고, 복사·붙여넣기만 걷어내는 방식입니다.
한 장부에서 끝나는 다섯 가지 업무
세금계산서 발행부터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 경비정산, 재고회계, 급여관리까지 따로 쓰던 도구를 옮겨 다니지 않습니다. 아래 표는 각 업무가 ApexJoin에서 어디까지 자동으로 처리되고, 어디부터 사람이 확인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 자동
-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 과세·영세·면세 구분과 신용카드 매출 자료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 자동
- 경비정산 모바일 지출 결의와 영수증 사진에서 금액·사용처·부가세 판독 자동
- 재고회계 매입·매출 전표가 재고 수량과 함께 움직이고 판매분 원가 계산 자동
- 급여·원천세 급여명세와 원천세, 4대보험 보험료를 계산해 회계 분개로 연결 자동
최종 신고서 제출과 세무 판단은 세무대리인 또는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ApexJoin은 그 판단의 재료가 되는 장부를 정확하게 유지하는 쪽을 담당합니다.
데이터 이전 · 기존 장부 병행
엑셀 · 기존 프로그램
데이터 이전과 기존 장부 처리
엑셀 장부를 쓰고 있었다면 거래처 목록과 계정과목표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을 쓰고 있었다면 최근 결산 자료를 기준으로 이관합니다. 이전이 끝나기 전까지는 기존 장부를 지우지 마시고, 한두 달 병행하면서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관 작업은 상담 신청 시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과 거래 규모를 알려주시면 범위를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거래처 수가 많거나 계정과목 체계가 복잡한 경우에는 이관 순서를 나눠 진행합니다.
첫 주
기존 장부에서 거래처와 계정과목을 가져오고, 은행·카드 계정을 연결합니다.
둘째 주
최근 3개월 거래를 올려 대사하면서 자동 분류가 우리 회사 계정 체계에 맞는지 조정합니다.
셋째 주
실제 월 마감을 ApexJoin에서 돌립니다. 담당자 한 명이 하루 두세 시간씩 쓰는 기준입니다.
교육에 몇 주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위 일정은 담당자 한 명이 하루 두세 시간씩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잡은 것이며, 거래 규모와 기존 장부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설치형 프로그램과 무엇이 다른가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은 데이터가 그 PC에 있고, 백업과 버전 관리를 회사가 직접 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회계는 서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접속 권한만 있으면 어디서든 같은 장부를 봅니다.
- 재택 근무자가 있는 회사
- 집과 사무실에서 같은 장부를 열어 대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복사해 주고받을 일이 줄어듭니다.
-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는 회사
- 세무대리인 계정에 조회·다운로드 권한을 주면, 어느 파일이 최신인지 매번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 외부에서 매출을 보는 대표
-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매출과 입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분명한 제약
- 인터넷이 끊기면 작업이 멈춥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입력이 필요하신 분은 이 점을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세무대리인과 같은 장부를 보는 방식
세무사 사무실에 자료를 넘길 때 USB나 메일 첨부로 주고받으면, 어느 버전이 최신인지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ApexJoin에서는 세무대리인 계정에 조회·다운로드 권한을 주고, 내부 담당자는 입력·수정 권한을 유지합니다.
세무대리인은 신고 전에 장부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권한을 나눠두면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신고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권한 분리
- 내부 담당자 입력 · 수정 · 승인
- 세무대리인 조회 · 다운로드 · 자료 요청
- 대표 조회
누가 언제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접속 기록을 남겨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장부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
요금은 사용자 수가 아니라 업무 범위로
사용자 수가 늘 때마다 요금이 계단식으로 뛰면, 직원을 뽑는 결정이 회계 비용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ApexJoin의 요금제는 장부 규모와 필요한 업무 범위를 기준으로 나뉘고, 계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 상위 요금제로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재고나 급여 기능이 필요해지는 시점에 요금제를 올리는 구조입니다. 어떤 조합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는 요금제 페이지의 비교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규모에 맞는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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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명 이하 · 거래처 30곳 이하
세금계산서 발행과 경비정산, 부가가치세 준비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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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를 다루기 시작할 때
매입·매출 전표가 재고 수량과 함께 움직이도록 재고회계를 켜는 시점입니다. 채널별 매출을 한 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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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내부화할 때
직원이 다섯 명을 넘어가면 급여를 직접 처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여명세와 원천세, 4대보험 보험료를 회계 분개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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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여러 개일 때
국내 전용 회계 SaaS보다 ERP 범위를 함께 보는 플랫폼을 검토하게 됩니다. ApexJoin은 초기 경리 자동화와 성장기 재고·급여 통합에 초점을 맞춥니다.
회계 자동화와 세무 자동화의 경계
회계 자동화는 전표와 장부를 정리하는 일이고, 세무 자동화는 세법 계산과 신고서 작성에 가깝습니다. 두 영역은 겹치지만 같은 일은 아닙니다.
AI 세무 자동화 도구는 신고서 초안과 검토 리포트를 만드는 데 강하고, 회계 플랫폼은 그 계산의 재료가 되는 장부를 정확하게 유지하는 데 강합니다. ApexJoin은 뒤쪽, 즉 신뢰할 수 있는 장부를 만드는 쪽을 담당하고 세무대리인과 연결합니다.
ApexJoin이 담당하는 쪽
-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매입매출 자료 수집과 장부 반영
- 카드·은행 거래 대사와 계정과목 후보 제안
- 경비정산·재고·급여 결과의 분개 연결
- 신고 직전 세무대리인에게 넘길 자료 묶음 생성
담당자·세무대리인이 확인하는 쪽
과세·영세·면세 판단, 신고서 제출, 세법 해석과 절세 검토입니다. ApexJoin은 판단에 필요한 장부와 자료를 정리해 두고,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어떤 회사가 먼저 쓰면 좋은가
도소매와 온라인 판매를 함께 하는 회사, 거래처가 빠르게 늘어나는 스타트업,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느라 시간을 쓰는 회사가 체감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거래가 한 달에 몇 건뿐인 개인 사업자는 간단한 장부 앱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어느 쪽이든, 상담에서 현재 장부 상태와 담당 인력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기능만 골라 안내해 드립니다.
도소매 · 온라인 판매
쇼핑몰 주문과 오프라인 판매를 같이 하는 사업장이라면 채널별 매출을 따로 입력하지 않고 한 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는 회사
USB나 메일 첨부 대신 세무대리인 계정으로 장부를 열어주면, 신고 전 검토를 같은 화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
상담을 신청하실 때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명(또는 상호),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맞춤 안내를 준비합니다.
여기에 현재 사용 중인 회계 프로그램, 월 거래 건수, 직원 수를 함께 적어주시면 상담 시간이 줄어듭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다면 발행 건수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이 정보는 도입 범위를 가늠하는 데만 사용합니다.
우리 회사 규모에 맞는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고르나요?
직원 수, 월 거래 건수, 재고와 급여를 직접 처리하는지가 기준입니다. 5명 이하이고 재고가 없다면 세금계산서 발행과 경비정산, 부가가치세 준비 중심으로 시작하시고, 재고나 급여가 생기는 시점에 기능을 넓히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범위만 안내해 드립니다.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과 클라우드 회계는 무엇이 다른가요?
데이터를 회사 PC에 두느냐, 서버에 두느냐가 핵심 차이입니다. 클라우드는 여러 사람이 같은 장부를 보고, 세무대리인에게 권한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 대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부가가치세 신고를 자동화할 수 있나요?
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매입매출 자료 수집을 ApexJoin에서 처리하고, 신고 기간에 세무대리인에게 넘길 자료를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신고서 제출과 세무 판단은 세무대리인 또는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세무사와 함께 쓰기 좋은 구조인가요?
세무대리인 계정에 조회·다운로드 권한을 주고 내부 담당자는 입력 권한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신고 전 검토를 같은 장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재고·급여·경비정산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재고회계와 급여관리, 경비정산을 같은 장부 안에서 처리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기능을 처음부터 켤 필요는 없고, 필요한 시점에 요금제를 올리시면 됩니다.
사용자가 늘어도 비용이 크게 오르나요?
요금제는 사용자 수가 아니라 장부 규모와 업무 범위를 기준으로 나뉩니다. 계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 상위 요금제로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권한 분리와 보안
장부에는 거래처 정보와 급여 같은 민감한 자료가 들어갑니다. ApexJoin은 사용자별로 조회·입력·승인·다운로드 권한을 나눌 수 있고, 누가 언제 어떤 전표를 수정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세무대리인에게는 필요한 범위만 열어줄 수 있습니다. 접속 기록을 남겨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장부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
권한 항목
조회 · 입력 · 승인 · 다운로드
사용자마다 필요한 범위만 부여하고, 역할이 바뀌면 권한도 함께 조정합니다.
변경 이력
전표 수정 기록 보관
어떤 전표가 언제 수정됐는지 남아, 결산 시점에 이전 숫자를 다시 추적하지 않아도 됩니다.
외부 접근
세무대리인 범위 제한
신고에 필요한 자료만 열어주고, 내부 장부 전체를 넘기지 않아도 협업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장부 상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범위만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 월 거래 건수, 직원 수, 재고·급여 처리 여부를 확인합니다. 그 자리에서 필요한 기능과 도입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 법인명
- 에이펙스조인 주식회사
- 전화
- +82-2-555-0143
- 상담 시간
- 평일 09:00 – 18:00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